about steinsfactory

2015. 10. 7. 21:36

블로그 간판에 대한 글에 대체적인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http://anthropo.tistory.com/30


본래 네이버로부터 시작된 본인의 블로그의 이름은 worldmaker로부터 steinsfactory까지 변화되었습니다.


사용된 간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까지 네이버서 썼던 간판 중 일부

아래는 티스토리서 썼던 간판 중 하나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지은 첫 번째 이름이 steinfactory였으나 지금은 'steinsfactory'로 급변경 사용중.

stein을 아호로 사용하는 터이니 'stein's factory'의 의미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얼렁뚱땅 설명중.


worldmaker, factory의 의미에 대해서는 다음 글들도 참고가 될 것 같군요.


자기 부정, 그 기억, 상상력의 대화


삶은 무의미하다.


현재를 사는 인간


<데미안>읽기 (3) - 사명

요약하자면, 저 간판에 나온 말 그대로...


우리는 의미 없는 존재이며, 의미 없는 세계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미를 만드는 의미 제작자가 되어야 한다.


본인의 ipad에 새긴 글귀. steinsfactory로 변경 전이었죠.



그리고 블로그에서 1인 연구소로... 1인 연구소를 생각하면서 steinfactory -> steinsfactory로 급변경된 사연이 아래 담겨 있기도.


인간학공작소 론칭




In the meaningless world, we are here right now.

We must become a worldmaker.


facebook, twitter에도 "steinsfactory" 운영중.


어디서(이곳, 페북, 트윗)나 영자 개인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현실의 '나'와는 다른 정체성을 구성하기 마련인데다가 본 영자는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이므로...

어쨌든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영자 본인이 스스로를 부르는 명칭으로는 "불꽃삽질"('불삽'으로의 축약을 선호), "steinsfacFM"(공장장)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5.11.26

필명을 "불꽃삽질"에서 "steinsein'"으로 바꿨습니다.


많은 이들이 '세계 제작자'의 길을 걷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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